2009년 11월 8일 일요일

어렵네요

자신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떨어지는 빗방울이여, 그대 일찍이 자신을 포기하였기에 지상에 생명을 불어넣어 주는 것인가. - 심바투


요즘 비가 많이 오네요.

씨에틀은 원래 부슬비가 많이 내리는 지역인데

요즘들어 빗방울이 매우 굵어지고 있습니다.

대학 원서 작성하다 한숨이 나와 적어 봅니다.

댓글 7개:

  1. @hlighter - 2009/11/09 15:43
    아브라카다브라 다 이뤄져라 얍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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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@hlighter - 2009/11/09 15:43
    캄사합니다. 근데 님 블로그에 사람들 진짜 많이 오네여.. 부러움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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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@심바투 - 2009/11/09 18:49
    그거야 내가 많이 돌아다녀서 그래용

    별로 많이 오는것도 아님;;;

    감히 내 설리를 지우다니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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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아 심바투님... Brave New World 때부터 꼬박꼬박 읽어왔었는데 지난 해에서는 한동한 뜸~하시다가 혹시나... 해서 들어가봤는데 역시 계속 쓰고 계시는군요. ㅋ



    참 속이 깊으신 분이신것 같습니다.



    계속 좋은 블로그 많이 써주시고 미국 대학원서 준비도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ㅋㅋ



    저는 수능이 끝났습니다 호호호



    놀껍니다 ^^



    심바투 원츄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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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@부산사람아이가 - 2009/11/14 17:57
    감사합니다. 그저 있어 보이려고 글을 쓰는 건데 이렇게 과찬을 주시니 어떻게 반응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;ㅅ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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